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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31 이런 문화부 장관 어디 없나요...獨장관 "코로나19 타격 문화계 적극 지원"
  2. 2020.02.14 30여년전 美소설, 코로나19 예견?..."우한 군실험실서 바이러스 만들어"
  3. 2020.02.11 워싱턴포스트 "블랙리스트 이겨낸 '기생충'...韓민주주의 승리"
  4. 2020.01.09 미국과 이란은 왜 앙숙이 됐나...길고긴 '갈등 역사'
  5. 2020.01.03 사랑은 역시 환상?..TS엘리엇 연애편지·반박편지 반세기만에 동시공개
  6. 2019.11.28 '미슐랭 별'이 뭐길래...'공정성' 논란 가열
  7. 2019.11.26 독 드레스덴 보석박물관 털렸다...1.3조원어치 사라져
  8. 2019.10.08 'IS토벌' 일등공신 쿠르드, 어떻게 美에 이용당하고 토사구팽됐나
  9. 2019.09.25 英대법원장 '독거미 브로치' 뜨거운 화제...존슨 총리 잡는다는 메시지?
  10. 2019.09.24 소녀 환경투사 툰베리,정상들 앞에서 "생태계무너지는데 돈타령만"
  11. 2019.09.02 英이 약탈한 '엘긴 마블', 이번엔 그리스 돌아오나
  12. 2019.08.20 그린란드에 대체 뭐가 있길래...트럼프가 눈독들이는 이유
  13. 2019.08.19 그래픽노블 '마우스' 작가, "마블이 트럼프 비판 내 글 검열"
  14. 2019.08.12 ' 주전장' ,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 그리고 일본인이 꼭 봐야할 영화
  15. 2019.07.31 에티오피아, 하루에 3억5000만 그루 나무 심어 '신기록'
  16. 2019.07.31 미 합참차장 지명자 "주한미군, 외교실패시 대응준비"
  17. 2019.07.31 CNN "선박 국적 바꾸기, 돈 있으면 15분만에 가능"
  18. 2018.07.05 러시아 월드컵은 최악의 성희롱 월드컵?
  19. 2018.07.04 태국 동굴 실종자 13명 찾아낸 영국인 다이버 2명
  20. 2017.12.08 사우디 왕세자,부호들 재산압수해 다빈치 그림 구매?
  21. 2017.12.07 프리드먼이 본 트럼프 "무식하기 짝이 없는 멍청이"
  22. 2017.12.07 예루살렘은 어느 나라 땅인가
  23. 2017.11.14 바람 잘 날없는 레바논..사우디-이란 싸움에 고래등 터진다
  24. 2017.10.26 케네디 암살문건 기밀해제..그리고 영화 '파크랜드'
  25. 2017.09.25 극우 '독일을 위한 대안'당은 어떻게 창당 4년만에 의회 입성했나
  26. 2017.08.30 텍사스 '서부정신' 때문에 이 지경?..개발규제 거부로 재해 키워
  27. 2017.08.29 미 휴스턴 왜 홍수 피해 잦나 (2)
  28. 2017.08.25 영구동토층이 녹는다...'메탄 대량 방출' 현실화되나
  29. 2017.08.23 "트럼프, 대통령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매코널,주변에 우려 토로
  30. 2017.08.21 미국은 지금 역사 논쟁 중...남부연합 상징물을 둘러싼 논란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