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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모처럼 동해안을 여행했습니다. 게으른탓에 미루고 미뤘던 사진첩을 정리하면서, 강릉과 정동진과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정동진의 바다.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정동진의 바닷가 기찻길

 

 

 

정동진 바다를 바라보고 서있는 하슬라 뮤지엄 호텔의 모습. 

 

정동진 바다를 바라보며 쑥쑥자라고 있는 똥강아지 우리.

하슬라 내부. '내 아내의 모든 것' 에 등장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짜잔~  화장실이었습니다. ^^

 

 

설악산 비선대의 장군봉 암자 금강굴(해발 900M)에서 바라본 봉우리들..

 

 

 

금강굴 입구 절벽에 붙은 불그스레한 담쟁이덩굴

 

 

푸르디 푸른 월정사의 전나무 숲... 푸른여우가 언제나 사랑하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

 

강릉의 조개구이집..살이 통통이 오른 온갖 조개들로 배도 두둑..


Posted by bluefox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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